위원회 사건보도9(일요신문 연재8) '65년간 기다린 아버지가'... 엉뚱한 주소로 보내진 사망통지서

작성일
2020.04.02
조회수
40

ㅇ 우리위원회에서 조사하여 진상규명이 된 사건입니다.


   일요신문 2020.2.18.자


[군대 간 아들8] '65년간 기다린 아버지가...' 엉뚱한 주소로 보내진 사망통지서


   1958년 불발탄 제거 현장서 숨져 국립묘지 안장돼...평생 대문 열어둔 모친은 그 사실 모르고 5년전 숨져



   기사원문☞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6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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