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 사건보도 6 (일요신문 연재 6) 비순직 52% 진정만 해도 ‘순직’ 길 열린다

작성일
2020.01.09
조회수
131

우리 위원회에서 조사하여 '진상규명'이 된 사건입니다.



일요신문 2019.12.17.자


[군대 간 아들 6] 비순직 52% 진정만 해도 ‘순직’ 길 열린다


폐결핵 사망 김 이병 60년 만에 순직 처리…구타사망·교통사고 등 변·병사 최근 잇단 명예회복


 * 구타, 폭언 등 가혹행위로 인한 자살도, '순직'으로 인정 될 수 있습니다.


 * 과거 '변사, 병사' 등으로 처리된 사건도 다시 면밀히 조사하면 억울한 사인을 밝혀낼 수 있습니다.


☞ 조금이라도 의혹이 남아있다면, 지금이라도 신청하세요. 억울함을 풀어드립니다.



기사 원문 ☞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5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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