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30. 보도자료) 조선일보 천안함 사건 왜곡 보도에 대한 입장 관련 설명자료

작성일
2021.09.30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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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혈세 펑펑 쓰는 과거조사위, 친여 인사들 취업과 돈줄로”(조선일보, 21.9.30.)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2021. 9. 30. 조선일보 사설 중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원회’)의 진정사건 접수 및 사건번호 부여와 관련하여 잘못 보도된 내용이 확인되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규명위는 작년 10월 요건이 안돼 반려됐던 좌파 인사의 천안함 재조사민원을 서류까지 조작해 받아들였다.” 는 부분에 대하여,

- 우리 위원회는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진정사건처리 절차 등에 관한 규정(2021. 7. 26. 개정 전 규정, 이하 진정사건처리 규정이라 함)에 따라 접수 처리하였으며, 해당 사건 역시 위 규정에 따라 절차대로 처리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와 관련, 동 언론사는 2021. 6. 22. 명위, 정서 접수 날짜까지 고쳐 천안함 재조사' 기사에서 법적 접수기한이 지난 시점에 날짜를 고쳐 접수하도록 지시했다고 잘못 보도한 적이 있고,

- 우리 위원회는 이에 대해, 반려된 진정도 다시 접수 요청할 경우 받아줄 수 있도록 하는 내부 규정에 따라 다시 접수한 것이며, 반려에 대한 이의 제기가 접수 기간이 지난 뒤에 들어 왔지만 처음에 제출한 진정이 기한 내에 이뤄졌기 때문에 날짜를 고쳐 접수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을 2021. 7. 2일자 신문에 게재한 바 있습니다.

- 천안함 사건은 진정사건처리 규정 2조 제4항과 제5항에 따라 접수 처리한 것이며, 그 처리 과정에서 어떠한 조작 사실도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원장 지시에 따라 조작된 사건번호를 붙이고 사건명에서 안함이라는 말도 뺐다.” 는 부분에 대하여,

- 우리 위원회는 사건명 작성과 관련한 명시적인 규정은 없으나, 통상 진정사건처리 규정(별지 제6호 서식)에 따라 사건명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는 사건번호 다음에 사망인의 이름을 붙이도록 구성되어 있어 천안함 사건 또한 위원회 접수된 다른 진정사건과 같이 진정 제1786호 이○○ 45명 사건이라고 건명이 부여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위원회가 규정에 따라 처리한 것으로 이미 소명한 부분에 대하여 잘못된 내용을 반복하여 게재한 조선일보의 오늘 사설은 매우 유감입니다.

붙임 1. 2021. 7. 2. 조선일보 기사 1.

2.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진정사건처리 절차 등에 관한 규정(2021. 7. 26. 개정 전 규정)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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